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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호수(아오이이케)와 흰 수염 폭포(시로히게노타키)


비에이, 후라노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방문했던 청의호수와 흰수염 폭포입니다.
청의호수는 비에이를 여행하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찾아가시는 곳인듯 싶습니다.  활화산 토카치다케의 물줄기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연못인데 신기하게 에메랄드 색을 가진 것으로 보고 있으면 신기할 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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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 신기한 이메랄드 빛의 호수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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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호수에서 대략 3킬로정도를 이동하면 흰수염 폭포가 있습니다.  왜 흰수염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활화산 토카치다케의 물이 하얀 수염처럼 흘러내린다는 특별한 것 없는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ㅎㅎㅎ

만약 눈이 내린 시즌에는 지금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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