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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원마을에서 운중천을 따라 화랑공원까지..


오늘도 어두워지고 잠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져 일찍 해가 지는 시기입니다.. 그러니 퇴근시간이 되면 벌써 어두워지기 시작하죠..  매일 퇴근하면서 보는 장면을 꼭 사진으로 남겨야지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카메라를 들고 산책 겸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밤에 사진 찍기엔 최적인 시기이니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마시고 카메라 들고 주변으로 나가 보세요..  매일 보던 익숙한 곳도 밤이 되면 그 익숙한 장면 위에 작은 불빛 하나가  또다른 장면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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