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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복은 목계솔밭에서 몸보신


계속되는 장맛비에 집에만 있는건 너무 답답하고..
초복이라고 어제 이마트에서 구매했던 닭 한마리를 어디에서 먹어볼까 고민하다 정한곳이 목계솔밭.
운좋게도 데크 자리를 구해서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지난주 산너미목장 캠핑갔을때 라엘언니에게 선물받은 목잔(우드컵)..
목잔엔 막걸리가 어울릴것 같지만 일단 오늘은 맥주컵 대용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근처 비내섬에도 잠시 들렀다가..

 

우리 햇살군에게 캠핑이나 피크닉 마지막은 역시나 멍빨..

 

삐졌냐.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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