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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이산(2009년 4월에 올랐던..)


시간 지난 사진들을 찾아보며 그 시절의 추억들을 생각하게 되는 저 자신을 볼때마다 정신적인 나이듦과 세월을 느끼게 됩니다.

같이 자주 산행하던 사진속에 보이는 이들은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지..

그러고보면 사진이란게 꼭 칼날같이 날까로운 세밀함과 색감 그리고 멋진 구도만으로 평가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별 볼일 없는 사진도 바라보는 이에 따라 달리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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