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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향일암

2017. 1. 31. 23:33

어설픈 윤군돌아 1_Trekking & Trip/_1.2_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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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향일암


7~8년만에 다시 찾아온 여수 향일암이였습니다.  그땐 비바람이 내리치던 날이여서 앞도 잘 보이지 않았고 비 때문에 습도도 높아 오르면서 땀 범벅이 된 상태라 이것저것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무조건 내려가고 싶단 생각밖에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엔 맑은 하늘과 시정거리가 약 20Km정도 될만큼 굉장히 화창한 날이여서 올라서서 맑고 깨끗한 하늘과 드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를 한참이나 바라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장모님과 와이프 두분 사진입니다.




향일암을 오르면서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해탈문입니다..  통과하는 폭이 비좁아 오가는 사람들과 마주치면 난감해 집니다. ^^


이분도 벽에 정성을 담아 동전을 세우고 계시네요..  저희도 몇개 세우고 왔습니다.. 기도하는 마음 가득 담아서..





모녀가 다정히 걷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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