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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추억기록 : 지리산  / 2010.12.04


2010년 사회에서 만난 친구와(인국이 일명 복태) 지리산 천왕봉 일출 사진을 찍으러 가자는 얘기에 서울에서 백무동으로 가는 심야 버스를 타고 다녀왔던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엔 지리산 천왕봉은 언제든지 오를 수 있는 체력이여서 가지고 있는 모든 렌즈와 카메라 바디 그리고 삼각대까지 챙겨 산에 다니곤 했었습니다.  무박2일로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새벽에 백무동에서 내려 미친듯이 천왕봉으로 올랐지만 시간 상 어쩔 수 없이 일출은 장터목 대피소에서 볼수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장터목대피소에서 아침 식사로 인국이와 먹었던 라면은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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