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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군과 함께한 승봉도 트레킹


마눌님의 열정적인 카페 활동으로 알게된 승봉도란 곳을 햇살군과 다녀오게 되었다.

매번 해오던 평범했던 산책 트레킹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섬 한바퀴를 도는데 2시간 내외로 당일로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듯하다.




9시에 대부도에 출발하는 배편 시간에 늦지 않게 서둘러 오니 이런 멋진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







대합실에서 춥다고 옷 입히고 저러고 있었다. 


견생 처음으로 배타러 가는 햇살군..  


마눌님은 새벽부터 설치느라 피곤하셨는지 기절.. 반면 햇살군은 뭐하는 것인지..



배 위에서 모두가 찍어본다는 사진 한장..


30분 걷고 바로 이른 점심 도시락으로 가볍게(?) 마무리.







마눌님에게 좀 더 카메라 조작법을 가르쳐야 한다.


아무도 없는 산책로에서 잠깐씩 오프리쉬 경험..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본격적인 오프리쉬 뛰뛰 경험하다.


저게 웃는 것일까? 아니면..?









언제나 모든 댕댕이 산책 후가 그러하듯 개뻗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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