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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가 된 햇살군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2주 전 새롭게 식구가 된 마메시바 햇살군입니다.

이름이 약간 촌스럽기도 하지요..?  

햇살군과 가족이 되는 날 마치 가을 하늘처럼 맑고 화창하고 햇살이 너무나도 좋은 날이였습니다..  다른 이유도 없이 그 순간 이름은 햇살이가 되었습니다. 

아직 본인의 이름을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순 없지만 이제 함께 지내는 이곳이 자기 집이라는건 어느정도 아는것도 같습니다..

이제 3개월 된 아가 햇살군은 어리지만 배변패드에 소변과 대변을 따로 따로..  그것도 대변은 우리가 보지 않을때만 하는 똑똑한 아이인 것 같습니다.  시바견은 조금 더 자라면 야외 배변만 하는 습성이 있다던데.,  햇살군도 그럴지 두고봐야겠네요..


어제 3차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큰 반응은 없었지만 약간 열도 있었고 새벽 3시에 설사를 한번 하기도 해서 약간 걱정이 됐는데, 지금은 서서히 좋아지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열도 정상으로 내려온 것 같구요..

거실에 혼자 있다가 잠시 제 방에 있는 저에게 방문 앞에서 나와서 놀아달라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것 같네요..  이런 표정은 어디서 배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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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햇살군과의 추억을 시간날때마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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