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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납산

2012. 5. 19. 13:51

어설픈찍새 윤군돌아 1_Trekking & Trip/_1.1_Trek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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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을 시도했습니다..  그렇지만 기대하고 기다리던 보납산의 멋진 운해는 쉽게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댓글 1

  • 세영마눌이
    2012.05.20 22:45 modify reply

    저 해을 보며 항상 똑같은 소원을 빌었을 서방 그분이 빨리 접수하고 민원을 들어주길 ㅎ ㅎ 울 서방이 더 행복해길 난 항상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