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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덕구와 달밤에 놀다

2018. 8. 19. 19:35

어설픈찍새 윤군돌아 7_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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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덕구와 달밤에 놀다


이날 역시 변함없는 코스로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멀리서 햇살군을 알아보곤 달려오려는 놈을 발견했습니다. 덕구였습니다.   덕구가 햇살이를 기억하고 있었을까요?

덕구와 함께하시는 이분들을 산책로에서 뵐때마다  느껴지는건 덕구에 대한 무한사랑..  바라보는 미소와 말씀하시는걸 듣고 있노라면 느껴지네요..   저희 부부도 나이들어 망나니 햇살군과 이분들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요.. 

그나저나 주변에 햇살군 친구가 몇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덕구보다 먼저 만나고 더 자주보게되는 검은 형아는 여전히 햇살군을 보면 으르렁 거리는데., 얼른 마음을 열어주길.. 


덕구도 좋아하는 공..


한번 물더니 헤어질때까지 저렇게 물고 있더군요..  대단한 덕구..

아빠와 함께 있을때도 내려놓지 않는 사랑하는 공..


엄마 옆에 있을때도 내려놓지 않는 사랑하는 공..

혼자 있을때도 내려놓지 않는 사랑하는 공..

햇살군과 함께 있을때도 내려놓지 않습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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